은혜
본문 · 고린도전서 15:10
KOHI LANGUAGE · EDUCATION

RECORDED LIGHT · SMIDA MEDIA MISSION
하나님께서 성경을 기록으로 남겨 주신 것처럼, 한 사람과 가정, 사역의 이야기는 믿음을 일으키고 다음 세대를 굳건히 세우는 유산이 됩니다.

GBS GLOBAL GOSPEL BROADCASTING
WORSHIP · PRAYER · MISSION
“Let us not give up meeting together.”Hebrews 10:25
행사 모아보기 +
애틀란타 복음동산장로교회가 창립 31주년을 맞아, 하늘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며 이틀간 말씀 부흥회를 엽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 마태복음 6:10
본문 · 고린도전서 15:10
본문 · 빌립보서 4:4–7
이정우 목사는 기독교군종교구·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사무총장으로 군선교 현장과 한국교회를 잇고 있습니다. 1988년 육군 군종장교로 임관하여 육군훈련소·제3야전군사령부·육군교육사령부 등에서 30년간 사역했으며, 2015–2016년 육군군종목사단장과 2017년 제25대 한국군종목사단장을 역임했습니다. 예비역 육군 대령으로 전역한 뒤에도 청년 장병에게 복음을 전하고 군선교의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역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장소 · 애틀란타 복음동산장로교회
5575 Buford Hwy, Norcross, GA 30071
문의 · 213-999-6214
한인 디아스포라 어머니들과 후원자들의 헌신을 모아, 세계 어린이들의 더 밝은 내일로 이어 가는 사랑의 총회입니다.
“사랑의 힘으로 변화의 씨앗을 심습니다.”
— Global Children Foundation
글로벌어린이재단은 1998년 재미교포 어머니 14명의 사랑에서 시작해 현재 24개 지부, 약 8,000명의 회원이 함께하는 국제 자선단체로 성장했습니다. 세계 곳곳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급식과 교육, 선도를 지원하며 희망을 심는 사명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지난 제27차 총회에서는 각 지부의 봉사와 후원 성과를 나누고 재단의 사업을 돌아보며 다음 해의 계획을 함께 세웠습니다. 제28차 총회는 그 연합의 정신을 샌디에고에서 이어 받아, 오랜 섬김을 격려하고 회원 간의 교제를 깊게 하며 세계 어린이를 향한 공동의 사명을 새롭게 다지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일정
2026년 9월 11일–14일
참가비
$250 · 시내관광 포함
장소
Hilton Mission Valley San Diego
주소
901 Camino del Rio South
San Diego, CA 92108
본 안내는 스미다선교회에 전달된 행사 정보와 글로벌어린이재단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세부 일정과 등록 방법은 주최 측의 최종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북한의 새세대를 이해하고, 복음통일을 성경적으로 조망하며, 한국 초대교회의 이야기를 함께 배우는 12주 통일선교 아카데미입니다.
기간 · 2026년 9월 4일–11월 20일(12주)
시간 · 매주 금요일 오후 7:30–9:00(미국 동부시간)
등록비 · $150 / 한 학기
Zoom Meeting ID · 812 7964 2200
Passcode · 2030
문의 · 최영일 통일선교사 · 703-505-3350
북한 새세대 이해와 복음통일
복음통일의 성경적 조망
한국 초대교회 이야기
루하마 원장 · 배현수 목사

$25 지역 할인카드를 구입하여 옥튼 하이스쿨 풋볼 학생 선수들의 오래된 헬멧과 안전장비 교체를 함께 도와주세요.
Zelle · 571-598-2457
금액 · $25 (카드 1장)
Memo · 구입자 이름을 적어 주세요

두 언어와 두 세대, 서로 다른 은사가 하나의 복음 안에서 만납니다. 설교와 영어 메시지, 쇼파르와 중보기도를 각각의 순서로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 사람의 사명을 깨워 삶의 예배로 이어지게 하는 하나의 흐름으로 세우는 특별 청년 부흥회입니다.
“말씀으로 사명의 불씨를 깨우고, 성령의 바람으로 다음 세대까지 타오르게 하며, 한 사람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로 이어 갑니다.”
무너진 성벽을 다시 세우고 그 틈에 설 한 사람을 찾는 한국어 말씀으로, 마음속에 잠들어 있던 성령의 불씨와 사명을 다시 일깨웁니다.
그 불씨에 성령의 바람을 더하는 영어 메시지와 삶의 적용으로, 부모와 자녀·한국어와 영어·예배와 일상의 사명을 이어 줍니다.
쇼파르의 울림으로 예배를 알리고 회중을 하나님의 부르심 앞으로 초대합니다. 서하나 전도사는 Gil Founder로 섬깁니다.
간절한 부흥의 기도로 말씀 사역자와 다음 세대, 참석한 한 사람 한 사람을 중보하며 들은 말씀이 삶에 뿌리내리도록 예배를 받칩니다.
두 편의 설교를 나란히 배치하는 집회가 아닙니다. 성경의 말씀과 오늘의 적용, 한국어권 부모 세대와 영어권 자녀 세대, 말씀 사역자와 회중이 한 예배 안에서 함께 이어지는 한영 연합 말씀사역입니다. 부흥회 후에는 현장 사진과 간증, 실제 열매를 더해 사역 기록으로 이어 갑니다.
일시 · 2026년 8월 16일(주일) 오전 10:25
장소 · 이어리 한인교회
908 Hilborn Ave, Erie, PA 16505
문의 · 814-602-5126

한국·미국·중국을 대표하는 선교 리더십이 한자리에 모여 복음 선교와 연합을 나눕니다. 안전과 보안을 위해 일부 참석자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일시 · 2026년 8월 12일(수) 오전 8:30–오후 6:00
장소 · Washington Heritage University
11240 Waples Mill Road, Suite 201, Fairfax, VA 22030
주요 참석자 · 고명진 목사 · Dr. Todd Lafferty · David Lin 목사 · Dr. Tang 목사 · Dr. Peng 목사 · Mr. Dustin Stewart
축사 · 신실한 기독교인이며 미 국무부 고위 간부, Acting Special Presidential Envoy인 Mr. Dustin Stewart
워싱턴 복음방송 공식 홈페이지 →
생터성경사역원 전문 강사들과 함께 신약성경의 흐름을 재미있고 체계적으로 배우며 성경 일독에 도전하는 온라인 과정입니다. 성경을 더 깊이 읽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기간 · 2026년 8월 24일–11월 30일 · 매주 월요일 오후 7:30–9:30(미국 동부시간)
진행 · 온라인(ZOOM)
대상 · 누구나
회비 · $50 (수료증비 포함)
Venmo · @Susan-Ahn-2
강사 · 안연숙 사모 · 김미현 사모 · 박미리 선교사
교재 · 성경방 신약 워크북 · 『어? 성경이 읽어지네!』
문의 · 안연숙 703-625-3978 · Kakao ID: ahnsusan30

초대교회에 임했던 성령의 강력한 역사가 오늘 우리의 삶의 터전과 워싱턴 지역, 열방 가운데 다시 나타나기를 갈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한 사람의 기도와 작은 기도의 불씨를 통해 시대를 깨우시고 거룩한 부흥의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소망이 끊어진 것 같은 세상 속에서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참된 소망이 되심을 선포하는 거룩한 기도의 자리입니다. 기도의 불씨가 되어 제단을 태우실 성도님들과 동역자 여러분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 예레미야 29:11
강사 ·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
일시 · 2026년 8월 14일(금) 오후 8:00–9:30
장소 ·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5700 Hanover Ave, Springfield, VA 22150

성령의 역사와 치유와 회복을 전하는 신은규 선교사와 함께하는 수요 저녁 예배입니다.
“생수의 강” · 요한복음 7:37–39
강사 · 신은규 선교사
일시 · 2026년 8월 12일(수) 오후 7:30
장소 · 워싱턴 올네이션스교회
8526 Amanda Pl, Vienna, VA 22180
주차 및 문의 · 703-573-3767

성령의 역사와 치유와 회복을 전하는 신은규 선교사와 함께하는 통일광장기도회입니다.
“열려라 에바다!” · 창세기 26:12–25
강사 · 신은규 선교사
일시 · 2026년 8월 11일(화) 오전 10:30
장소 · 크라이스트 커뮤니티 교회
3901 Centerview Dr Ste W, Chantilly, VA 20151
주차 및 문의 · 703-220-0631

성령의 역사와 치유와 회복을 전하는 신은규 선교사와 함께하는 주일예배입니다.
“우물을 계속 파라” · 창세기 26:12–25
강사 · 신은규 선교사
일시 · 2026년 8월 9일(주일) 오전 10:50
장소 · 가나안 선교 교회
7300 Maple Pl, Annandale, VA 22003
주차 및 문의 · 540-935-8011

성령의 역사와 치유와 회복을 전하는 신은규 선교사와 함께하는 성령 1일 부흥집회입니다.
“성령의 불로” · 누가복음 12:49
강사 · 신은규 선교사
일시 · 2026년 8월 7일(금) 오후 8:00
장소 · ICC 인터내셔널 갈보리 교회
5700 Hanover Ave, Springfield, VA 22150
주차 및 문의 · 703-912-4300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기도의 자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손형식 목사님과 함께 이 나라와 민족, 그리고 한반도의 회복을 위해 기도합시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 내가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 역대하 7:14
강사 · 손형식 목사(필그림교회 원로목사)
일시 · 2026년 8월 4일(화) 오전 10:30
장소 · 크라이스트 커뮤니티 교회
3901 Centerview Dr. Ste W, Chantilly, VA 20151

초청 강사 Tore Maras · 7월 31일 금요일 오후 7시 · 오후 6시 무료 저녁 식사
International Calvary Church Dream Center
5700 Hanover Ave., Springfield, VA 22150

열정의 복음 전도자 박기석 목사와 함께 한반도의 복음 통일과 열방의 부흥을 위해 기도합니다. 말씀과 성령의 은혜를 경험하는 귀한 자리에 초대합니다.
강사 · 박기석 목사(인터내셔날갈보리교회)
일시 · 2026년 7월 21일(화) 오전 10:30
장소 · 크라이스트 커뮤니티 교회(CCC)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복음으로 통일되는 그날까지!”유튜브 생방송 보기 →

워싱턴 야베스대학교가 복음으로 열방을 제자 삼는 영성과 실력을 갖춘 인재를 세우기 위해 2026년 가을학기 신입생과 편입생을 모집합니다.
모집 과정 · 신학과 · 교회음악과
원서 접수 마감 · 2026년 8월 1일
장학 혜택 · 목회학 박사·부부·선교사 및 선교지원 장학금 50%
입학 문의 · 703-489-4168 (Eng.) · 703-340-5542 (Kor.)
이메일 · admin@wjuin.org
포스터에는 7월 26일 교회음악과 졸업 연주회와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교회음악 하계 집중 과정 안내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ALL ABOUT KOREA · GLOBAL COMMUNITY
한국을 사랑하는 세계의 친구들이 만나 서로 배우고 나누는 따뜻한 글로벌 커뮤니티입니다.
한국 문화와 언어, 일상과 유용한 정보를 나누며 나라와 세대를 넘어 좋은 친구로 연결됩니다. 처음 오신 분은 이름이나 닉네임으로 인사하고, 공지를 확인한 뒤 편안하게 대화에 참여해 주세요.
안전한 소통을 위해 금전이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계정은 즉시 신고해 주세요.
KoHi는 한국을 주제로 한 미디어 콘텐츠와 교재, 교육 프로그램, 컨퍼런스, 취업 정보와 글로벌 교류를 함께 만들고 확장하는 플랫폼입니다.
워싱턴 소식입니다.
K-팝과 K-드라마를 넘어, 이제 한국어가 미국 공교육의 정식 무대에 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주 한인 교육계와 지역사회가 미국 중·고등학교에 ‘AP 한국어와 문화’ 과목을 개설하기 위한 서명운동에 나섰습니다.
AP는 고등학생이 대학 수준의 과목을 미리 공부하고, 시험 결과에 따라 대학 학점이나 상급 과목 배정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과정입니다. 현재 미국 학교에서는 중국어와 일본어를 비롯한 여러 외국어가 AP 과목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한국어에 대한 관심과 학습 수요가 높아진 상황에서도 한국어는 아직 정식 AP 과목으로 채택되지 않았습니다.
AP 한국어가 개설되면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의 노력과 학업 성취가 미국 교육제도 안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계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언어와 문화적 뿌리를 자랑스럽게 이어가는 통로가 되고, 비한국계 학생들에게는 한국의 언어와 역사, 문화를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열리게 됩니다.
무엇보다 AP 한국어 개설은 단순히 외국어 과목 하나를 더하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의 언어가 미국 교육 현장에서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고, 다음 세대가 자신의 정체성과 가능성을 함께 키워갈 수 있도록 길을 여는 일입니다.
AP Korean Committee를 중심으로 국제한국학회와 남가주한국학원, 미주한국어재단,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등 여러 교육단체가 뜻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서명운동에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와 교수는 물론, 한국어 교육을 지지하는 지역사회의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서명은 작은 한 줄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한 줄들이 모이면 우리 아이들의 교과서를 바꾸고, 학교의 선택을 넓히며, 한국어의 미래를 새롭게 써 내려가는 힘이 됩니다.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라.”— 신명기 6:6–7
언어는 단순한 의사소통의 도구가 아닙니다. 부모 세대가 품어 온 믿음과 역사, 정체성과 가치를 다음 세대의 마음에 전하는 소중한 통로입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한국어를 통해 자신의 뿌리를 발견하고, 그 언어 안에 담긴 믿음의 유산과 지혜를 이어가며, 더 넓은 세상을 섬기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미주 한인사회의 관심과 연대가 필요한 때입니다.
다음 세대의 마음에 믿음과 정체성을 새기는 일, AP 한국어 개설을 향한 우리의 한 걸음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지비에스 뉴스 아리엘입니다.
KOHI BEAUTY · 01한국식 스킨케어는 왜 여러 단계일까?뷰티 가이드 보기 +유명한 K-뷰티 루틴은 누구나 열 가지 제품을 써야 한다는 규칙이 아닙니다. 가벼운 제형부터 피부에 필요한 만큼만 겹쳐 바르는 유연한 관리법입니다. 진짜 기본은 단순합니다. 부드러운 세안, 보습, 그리고 아침 자외선 차단입니다.
순한 세안 → 토너·에센스(선택) → 로션·보습제 → 자외선 차단제
필요하면 메이크업·선크림 제거 → 순한 클렌징폼 → 토너·에센스(선택) → 로션·크림
K-BEAUTY SHOPPING GUIDE
한국 유통 순위와 뷰티 플랫폼 리뷰, 브랜드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고른 예시입니다. 한 제품이 모든 피부에 맞는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3,000원. 2026년 다이소 클렌징 주간 순위 상위권에 오른 제품입니다. 개운한 세안을 선호하는 지성·트러블성 피부에 실용적이며, 매우 건조하거나 민감한 피부는 먼저 좁은 부위에 시험하세요.
싸이닉 파워 옴므 클렌징폼다이소의 3,000~5,000원 남성 전용 라인 제품입니다. 첫 K-뷰티 선물로 부담이 적으며, 매장별 재고는 다이소 앱이나 매장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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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플레인 녹두 약산성 클렌징폼한국 화해 플랫폼에서 리뷰가 많이 축적된 순한 클렌저입니다. 강한 딥클렌징보다 매일 편안한 폼을 찾을 때 고르기 좋은 중간 가격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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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판매 정보는 2026년 8월 확인 기준이며, 할인·용량·매장 재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나이는 참고일 뿐이며 피부 타입, 계절과 기후, 복용 약, 민감도가 더 중요합니다.
새 제품은 좁은 부위에 먼저 시험하고, 따갑거나 화끈거리면 사용을 중단하세요. 지속되는 가려움·갈라짐·상처 또는 심한 여드름은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KOHI BEAUTY · 02짧은 한국 여행, 피부관리까지 받고 오려면아리엘의 가이드 보기 +한국의 뷰티 경쟁력은 유행만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숙련된 전문의와 섬세한 기술, 높은 의료 접근성, 치열한 경쟁, 비교적 합리적인 비용이 어우러져 피부관리와 미용 시술을 한국 여행 일정에 넣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WHY KOREA?
전문의 수련 체계와 많은 피부·미용 진료 경험 속에서 의료진의 전문성이 발전해 왔습니다. 다만 좋은 결과를 위해서는 내 증상에 맞는 자격 있는 의료진을 선택해야 합니다.
높은 의료 접근성과 경쟁 덕분에 미국보다 부담이 낮은 시술이 많습니다. 광고의 최저가보다 상담·약·사후관리·세금·재진을 포함한 총비용을 비교하세요.
의료기관이 많고 외국인 상담이 가능한 곳도 있습니다. 절개·레이저·주사처럼 회복이 필요한 시술은 귀국 전 충분한 기간과 사후관리 계획을 먼저 확보하세요.
강남·압구정·청담은 전문 병원과 프리미엄 서비스가 밀집해 유명하지만, 좋은 뷰티 서비스는 한국 곳곳에 있습니다. 서울에서도 홍대·신촌·잠실·명동 등 선택지가 넓고, 주요 지역 도시에는 대학병원과 전문의원, 의료관광센터와 지역 특화 웰니스 프로그램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SHORT-TRIP CHECKLIST
KoHi는 의료행위와 일반 미용서비스를 구분합니다. 진단·처방·주사·레이저·마취·절개·봉합·수술은 반드시 허가된 의료기관에서 받아야 합니다. 의료진의 전문과목과 의료기관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SNS 사진이나 가격만으로 침습적 시술을 결정하지 마세요.
RECORDED LIGHT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은 것은 기록을 통해 세대를 건넙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기록으로 남겨 주셨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믿으며 성장하고 굳건해집니다. Recorded Light는 한 사람·가정·사역·공동체 안에서 일하신 하나님의 이야기를 글과 영상으로 남기는 스미다선교회의 기록 사역입니다.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오늘도 계속 쓰이는 사도행전과 믿음의 지혜를 다음 세대에 전합니다.
함께 살아도 미처 알지 못했던 가족의 마음과 삶을 대화로 기록하여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게 합니다.
자아성찰과 진로 탐색을 돕고, 활동과 성장을 포트폴리오로 모아 미래의 퍼스널 브랜딩 자산으로 이어 줍니다.
사람과 사역의 이야기를 함께 기록하며 세대와 문화를 잇고, 공동체가 연합하는 매개체를 만듭니다.
인터뷰와 질문 설계, 간증과 글 정리, 사진·영상 기록, 포트폴리오 구성과 퍼스널 브랜딩을 배우고 믿음의 유산으로 완성합니다.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기를 기도하는 다음 세대에게 기록은 선택이 아니라 믿음의 유산입니다.ABOUT SMIDA · OUR SLOGAN
Moses K. Park 목사 · 스미다선교회 대표
Ariel L. Hong 전도사
교회 안에 머무는 사역을 넘어 교육 현장과 미디어, 스포츠와 일상 속에서 이웃을 만납니다.
한 사람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 이야기가 또 다른 사람의 용기가 되도록 돕습니다.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모든 세대가 배우고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선교 공동체입니다.
THE MEANING OF SMIDA
우리의 기도와 성경적 소망, 그리고 세상을 섬기는 세 가지 사역의 길을 담고 있습니다.
스미다는 한국어 ‘스며들다’에서 시작된 이름입니다. 향기가 공간에 자연스럽게 퍼지듯,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사랑과 관계, 섬김을 통해 사람들의 일상에 따뜻하게 스며들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구약성경 스가랴·미가·다니엘서의 첫 글자를 모으면 ‘스·미·다’가 됩니다. 세 예언서가 증언하는 하나님 나라와 오실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성령께서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소망을 담았습니다.
스미다는 스포츠·미디어·다문화 사역의 첫 글자를 담은 이름이기도 합니다. 다문화 사역에는 다음세대를 비롯한 모든 세대와 다양한 문화가 포함됩니다. 스포츠와 미디어, 교육과 삶의 여러 문화가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문화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구원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고린도후서 2:15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 사람들의 일상과 모든 문화 속에 복음으로 스며듭니다.
MESSAGE FROM THE REPRESENTATIVE
스미다선교회는 교회에 거부감을 느끼거나 더 이상 교회에 나가지 않는 이들을 스포츠와 문화 행사, 교육을 통해 만납니다. 삶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고, 가까운 지역 교회 공동체와 연결하는 다리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사람을 세우는 교육, 사람을 이어 주는 선교. 음악에서 붙임줄은 같은 음을 이어 주고, 이음줄은 서로 다른 음을 연결하여 하나의 선율을 만듭니다. 이처럼 우리는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지닌 사람들을 교육으로 세우고, 예수 그리스도께 이어 주는 선교를 지향합니다.
우리의 가장 중심적인 사역은 학교 안에 기도와 성경 읽기, 찬양의 문화가 정착되도록 돕는 것입니다. 스미다선교회는 2025년 1월부터 학교를 찾아다니며 찬양과 기도를 이어오고 있으며, 학교 강당과 체육관에서 경배와 찬양 행사가 열리는 날을 꿈꾸고 있습니다.
정서적·행동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늘어가는 현실을 바라보며, 그들의 마음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이 절실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스미다’라는 이름처럼 그들의 삶 가운데 따뜻하게 스며들어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고 편지가 되겠습니다.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의 문화가 미디어와 스포츠, 교육과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세상에 자리 잡고, 생명을 살리며 영생과 구원의 길을 여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THE ONE · FAITH IN EVERYDAY LIFE
하나님께 붙들린 한 사람은 가정과 일터, 학교와 교회, 지역사회를 살리는 통로가 됩니다. 스미다선교회는 선교사와 일상의 자리에서 부르심을 살아가는 신앙인을 구분하지 않고 하나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소개합니다.
ONE FAITHFUL LIFE · ONE MISSION STORY
선교는 특별한 사람만의 일이 아닙니다. 목회자와 해외 선교사, 교사와 사업가, 예술가와 미디어 사역자, 부모와 청년, 학생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드러내도록 부름받은 한 사람으로 이곳에 함께 소개됩니다.
THE ONE — 평범한 일상을 하나님께 드린 한 사람의 이야기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내 앞에 설 한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에서 찾다가…” — 에스겔 22:30
IT 기업가 · IGlobal University 설립자 · 저자
믿음의 이야기 보기 +Dr. David Sohn은 대한민국 육군 통신장교로 복무한 뒤 미국으로 건너와 컴퓨터공학과 경영학을 공부했습니다. 한 사람으로 시작한 International Computers & Telecommunications, Inc.(ICT)를 200여 명 규모의 기술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미국 연방정부와 항공 분야 사업에 참여했습니다. 공항 돌풍감지 경고장치 설치와 인천국제공항 주요 시스템 구축의 주계약 수행은 기술을 통해 생명을 지키고 한국과 미국을 잇는 대표적인 발자취가 되었습니다.
사업에서 은퇴한 뒤에는 2008년 IGlobal University를 설립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학생들을 교육하는 일에 헌신했습니다. 영문 자서전 『Divine Milestones』와 한국어판 『내 인생의 비전과 마일스톤』에는 성공을 개인의 성취로만 보지 않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시고 인도하신 길로 고백하는 그의 신앙이 담겨 있습니다.
ICT의 성장 뒤에는 아내 고 손목자 여사의 희생과 동역이 있었습니다. 손 여사는 1998년 한국의 외환위기로 굶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워싱턴 지역의 한인 어머니들을 자택으로 모았고, 그 작은 나눔은 글로벌어린이재단으로 성장했습니다. 초대 이사장과 총회장으로 섬기며 어머니의 사랑을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전한 손 여사의 뜻을, Dr. David Sohn은 재단의 고문과 강연자, 기록자이자 Sohn Foundation의 사역을 통해 이어 가고 있습니다.
한국일보 · 2026년 7월 1일 · 지면 전체 크게 보기 ↗FAITH · LOVE · SERVICE · LEGACY
2026년 7월 1일 한국일보는 고 손목자 전 글로벌어린이재단 이사장을 믿음과 사랑, 봉사정신으로 세계의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먹을 것과 교육의 기회를 열어 준 섬김의 사람으로 조명했습니다. 추모집 『Shepherdess Kim Sohn’s Vision for Global Children』은 그녀가 삶으로 나눈 사랑과 신앙의 유산을 다음세대에 전하고 있습니다.
같은 지면에 실린 글에서 Dr. David Sohn은 이 책이 한 여성의 이야기만이 아니라 사랑과 도전, 성장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록한 이야기라고 전합니다. 작은 믿음의 걸음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빛이 될 수 있음을 증언하며, 고 손목자 여사의 삶을 기록하고 전하는 일을 통해 두 사람이 함께 품었던 어린이 사랑의 사명을 계속 이어 가고 있습니다.
월드미션프론티어 설립자·대표
믿음의 이야기 보기 +김평육 선교사는 1994년 르완다 내전 현장을 취재한 것을 계기로 전쟁 고아와 과부, 난민을 섬기는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월드미션프론티어는 현재 아프리카 5개국에서 교육기관과 선교센터 설립, 지도자 양성, 어린이 사역과 의료선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선교 사역을 위해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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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S 글로벌복음방송 파운더·국제대표 · 전 미주복음방송 사장 · 전 SEED 선교회 국제대표
믿음의 이야기 보기 +박신욱 선교사는 1990년 아르헨티나에 파송된 이후 35년 넘게 중남미와 스페인, 북미와 미디어 선교 현장을 섬겨 왔습니다. 미주복음방송 제2대 사장으로 재임하며 24시간 방송 체계를 세우고 시애틀과 하와이로 복음방송의 지경을 넓혔으며, SEED 선교회 국제대표로서 선교사 훈련과 교회 연합, 다음 세대 지도자 양성에 힘썼습니다. 현재는 GBS 글로벌복음방송을 통해 국경과 세대를 넘어 복음을 전하는 미디어 선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디지털 선교사 · 디지털선교연구소 소장
믿음의 이야기 보기 +전생명 선교사는 디지털선교연구소 소장으로서 교회와 선교사, 다음세대가 AI와 디지털 기술을 복음을 위한 도구로 바르게 활용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교육·예배·연구·온라인 공동체와 현장 협력을 통해 변하지 않는 복음을 디지털 시대의 언어와 길 위에 연결합니다.
GBS 글로벌복음방송 ‘빛과소금의 노래’ 성경말씀 구연
믿음의 이야기 보기 +전기가 들어오지 않던 농촌 마을,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이야기를 들으며 꿈을 키운 한 어린이가 있었습니다. 농촌에서 목회하시는 부모님께 들은 성경말씀은 중학생이 된 박진옥 사모의 입을 통해 교사가 부족한 농촌교회 어린이들에게 전해졌고, 교회를 세워 가시는 아버지의 든든한 힘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어린이를 자녀에게 동화를 읽어 주는 어머니로, 제주 개척교회를 섬기는 목회자의 돕는 배필로, 새소식반 교사와 사회복지사로 한 걸음씩 키워 가셨습니다.
1999년 5월, 인천에서 제주로 내려온 박진옥 사모는 개척 목회를 시작한 남편 곁에서 어린이전도협회 제주지부의 훈련을 받고 새소식반 교사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2004년 5월부터는 빛과소금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며 사회복지사로 아이들을 섬겼습니다. 코로나로 대면 모임이 어려워졌을 때 하나님은 새로운 길을 여셨습니다. 홍아리엘 선교사의 소개로 2025년 GBS 글로벌복음방송 제작자 교육을 받은 뒤, ‘빛과소금의 노래’에서 성경말씀을 구연으로 전하는 방송선교사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자신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라디오는 이제 자신의 목소리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의 길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저를 키워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합니다.”
GBS ‘빛과소금의 노래’ 듣기 →SPORTS · MEDIA · NEXT GENERATION
스포츠 · 미디어 · 영성 · 다음세대
사역 내용 보기 +아래 프로그램을 누르면 사역의 목적과 참여 방법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말씀과 삶의 선교, 쇼파르와 중보기도가 한 흐름으로 이어진 한영·세대연합 사역
사역 이야기와 현장 사진 보기 +2026년 8월 16일 주일, 스미다선교회는 펜실베이니아 이어리 한인교회에서 열린 대학·청년 특별부흥회를 섬겼습니다. 한국어와 영어, 부모 세대와 다음 세대, 말씀 선포와 삶의 적용이 복음 안에서 만나 하나의 예배 흐름을 이루었습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실 때 사역은 사람의 뜻으로 억지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함께하며 시작됩니다.
에스겔서 22장 30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을 한국어로 설교하며, 무너진 성벽을 세우고 그 틈에 설 믿음의 사람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린도전서 9장 22절을 중심으로 영어 강연을 전하며, 한 영혼을 찾기 위해 그 사람의 언어와 삶 속으로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를 청년들과 나누었습니다.
쇼파르의 울림과 중보기도로 회중을 예배 가운데 초대하고 교회와 다음 세대를 기도로 품었습니다.
간절한 부흥의 기도로 사역팀과 회중이 한마음이 되어 이어리 교회를 섬기도록 예배를 받쳤습니다.
이어리 지역의 한인 인구가 약 100명에 불과한 상황에서도 성전이 가득 찰 만큼 성도들이 모였습니다. 교회에서는 가장 많은 성도가 함께한 예배였다고 전했으며, 이미경 사모님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전화하여 예배 참석을 독려했습니다. 이어리 한인교회는 박모세 목사, 홍아리엘 선교사, 서하나 전도사, 강민디 전도사 네 명 모두에게 감사패를 전했습니다.
박모세 목사와 홍아리엘 선교사는 라스베이거스 거리의 찬양 사역자 오하석 형제의 사연도 전했습니다. 욥과 같은 큰 고난 속에서도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나누며, 하석 형제와 가족을 돕는 선교사님들의 마음도 함께 전했습니다.
성도들은 두 시간 가까운 예배가 너무 짧게 느껴졌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렇게 신나게 예배드리며 은혜받은 시간이 청년들뿐 아니라 장년들에게도 큰 힘이 되었다고 나누었습니다.
사역에 동행한 아브라함은 청년들과 교제하며, 자연은 아름답지만 취업의 기회와 미래를 준비할 자원이 많지 않은 작은 시골 마을의 답답함 속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하며 믿음을 지키려는 청년들에게 위로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한국어 설교와 영어 강연이 자연스럽게 하나의 흐름을 이룬 새로운 모습의 예배가 좋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스미다선교회는 이번 사역을 일회성 방문으로 끝내지 않기로 했습니다. 직업과 미래를 준비할 자원이 부족한 지역 청년들을 지속적으로 격려하고 실제적인 정보와 기회를 연결하며, 큰 교회의 청빙도 마다하고 오랜 세월 시골교회를 섬겨 온 목회자에게 힘이 되도록 자주 찾아가 위로하고 협력할 것입니다.







청소년이 여행·스포츠·글쓰기·미디어를 통해 세계시민의 비전을 키우는 체험형 프로젝트
작은 선교단체·교회·기도모임의 영상과 홍보를 돕고, 목회자·선교사와 신앙 저자를 위한 북코칭 및 비영리 행사 진행을 지원하는 미디어 사역
그리스도의 신부로 살아가는 사랑과 소명, 관계와 가정을 배우는 12주 영성훈련
피클볼을 통해 건강한 교제와 믿음, 섬김과 선교를 함께 세워 가는 스포츠 공동체
SMIDA MEDIA
미디어와 책, 의미 있는 행사를 통해 사역과 사람의 소명이 잘 전해지도록 돕습니다.

GRATITUDE & NEW BEGINNING · AUGUST 3, 2026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이사야 43:19
2026년 8월, Fairfax High School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새 학교에 저를 소개하는 PPT를 만들기 위해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가족사진들을 한 장씩 꺼내어 보았습니다.
남편과 함께한 시간, 네 아들의 성장, 새롭게 가족이 된 며느리들, 함께 웃고 여행하며 쌓아 온 추억들을 바라보니 어느 것 하나 당연한 것이 없었습니다. 기쁜 날에도 어려운 날에도 우리 가정을 붙드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손길이 사진마다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주신 복을 하나씩 세어 보니 모든 것이 은혜였습니다. 제가 잘해서 얻은 것도, 제가 계획하여 이룬 것도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때마다 길을 열어 주시고, 사람을 붙여 주시고, 넘어질 때 일으켜 주시며 우리 가정을 이 자리까지 인도하셨습니다.
그 은혜가 너무 커서 갚을 길이 없습니다. 이제 입술의 찬양만이 아니라 매일의 삶을 감사의 예배로 드리고,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시는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며 받은 은혜를 나누고 싶습니다.
Fairfax High School에서 만나게 될 학생들과 동료들도 하나님께서 제 삶에 보내 주시는 귀한 사람들임을 믿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책임 앞에 염려하기보다, 이곳에서 새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우리 가정을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새로운 길을 여시고, 저를 통해 누군가에게 힘과 소망을 전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기도주님,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앞으로의 삶도 찬양과 감사의 예배로 드리며, 제게 맡기시는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며 살아가게 하소서.
SCRIPTURE & MEDITATION ARCHIVE
말씀을 기억하고 살아낼 때 믿음은 삶 속에서 자라납니다.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마가복음 6:7묵상 읽기 +

숫자 22는 두 사람이 나란히 서서 함께 걸어가는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을 홀로 보내지 않으시고 둘씩 짝지어 보내셨습니다. 믿음의 길은 혼자 완성하는 길이 아니라 서로 기대고, 기다려 주며, 함께 걸어가는 동행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동행에는 기쁨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까이 걸을수록 서로의 연약함을 보게 되고, 말과 행동으로 상처를 주고받기도 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관계를 포기하라고 말씀하시기보다 용서하라고 하십니다. 용서는 상대방의 잘못을 괜찮다고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받은 하나님의 자비를 그 사람에게도 흘려보내는 믿음의 결단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완전하기 때문에 함께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넘어지고 실수하며 같은 잘못을 반복할 때에도 오래 참으시고 다시 기회를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관계 속에서 일하시는 방식은 정죄보다 자비이며, 단절보다 회복입니다.
묵상 질문오늘 내 곁에 함께 걷도록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 사람은 누구입니까? 혹시 아직 용서하지 못한 채 마음의 문을 닫아 둔 사람은 없습니까?
둘씩 짝지어 보내신 예수님의 마음을 기억합니다. 내가 먼저 손을 내밀고, 조금 더 기다려 주며, 받은 상처보다 받은 은혜를 기억하게 하소서. 우리의 관계 속에 하나님의 자비가 흐르게 하시고, 용서를 통하여 깨어진 마음이 다시 이어지게 하소서.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며, 서로를 통하여 우리를 치유하고 성장시키십니다. 오늘도 자비로우신 하나님과 함께, 그리고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 사람과 함께 한 걸음씩 걸어갑니다.
곧 주께서 옛적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기억하리이다.시편 77:11묵상 읽기 +

지금 하나님 앞에 여러분의 마음을 모두 털어놓는다면, 어떤 것들을 하나님께 말씀드리고 싶습니까? 과거나 현재의 아픔, 상처, 기억, 질문 또는 슬픔을 숨기지 않고 주님께 가지고 나아가 보세요.
하나님, 마치 ________인 것처럼 느껴집니다.
하나님, 저는 ________ 때문에 씨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저는 ________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때로는 이해되지 않고, 마음으로 씨름하며, 하나님이 멀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시편 77편의 시인은 아픔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울부짖고 질문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기억했습니다.
탄식은 믿음의 반대가 아닙니다. 하나님께 마음을 숨기지 않는 기도입니다.
기도하나님, 저는 지금 ______ 때문에 씨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주께서 행하신 일을 기억하겠습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립보서 2:13묵상 읽기 +
열 살 된 아들과 미국에 처음 도착한 지 19년이 지난 지금, 하나님께서 사막 같았던 시작을 가정과 교육, 섬김과 선교의 삶으로 바꾸셨음을 돌아봅니다. 믿음은 황량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면서도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질문오늘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품게 하신 기대는 무엇인가요?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베드로전서 5:7묵상 읽기 +
‘지금 마음에 떠오르는 말씀을 한 구절씩 나눠 보자’고 했을 때, 열네 살 아브라함은 베드로전서 5장 7절을 선택했습니다. 점점 치열해지는 전쟁터 같은 삶의 현장에서 책임은 무거워지고 염려는 늘어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든 짐을 혼자 지고 버티라고 부름받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를 돌보시는 주님께 모든 염려를 맡길 수 있습니다.
질문지금 내가 주님께 맡겨야 할 가장 큰 염려는 무엇인가요?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이사야 40:31묵상 읽기 +
새로운 8월이 우리의 힘과 형편보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여호와를 앙망하는 달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새 힘으로 우리의 영혼과 삶, 사역을 다시 일으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8월의 기도주님, 오직 주님을 앙망하며 예배하고 주님께로부터 새 힘을 얻게 하소서.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에베소서 4:32묵상 읽기 +
부부는 완벽한 두 사람이 만나는 관계가 아닙니다. 서로의 부족함을 품고 친절과 긍휼을 선택하며 용서를 배울 때, 가정은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는 학교가 됩니다.
질문오늘 배우자에게 내가 먼저 건넬 친절과 용서는 무엇인가요?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서로 봉사하라.베드로전서 4:10묵상 읽기 +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은사를 주셨습니다. 그 은사는 누군가를 위해 나눌 때 공동체를 살리는 은혜가 됩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들어 주는 마음, 작은 도움 하나가 오늘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은사가 될 수 있습니다.
질문오늘 내가 받은 은사로 누구를 섬길 수 있을까요?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린도전서 10:13묵상 읽기 +
미래가 짙은 안개에 가려진 길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모든 길을 한꺼번에 볼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 한 걸음을 믿음으로 내디딜 때, 감당할 힘을 주시고 준비하신 미래로 이끄십니다.
질문오늘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 한 걸음은 무엇인가요?
GOSPEL · FAITH · ETERNAL LIFE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요한복음 14:6


FAITH COUNSELING · JOHN 3:35–36
사람들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말은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 말씀은 거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하나님은 아들 예수님을 사랑하셔서 만물을 그 손에 맡기셨습니다. 우리도 그 만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도, 죽음도, 영원도 예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생명, 곧 천국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거부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 아래 머물게 됩니다. 살아서도 죄와 염려의 무거운 짐을 혼자 지고, 죽어서도 지옥의 고통을 겪겠습니까?
당신은 계속 혼자 짐을 지겠습니까? 아니면 지금 예수님을 믿고 영원한 생명을 얻겠습니까?
저는 오랫동안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셨다’는 요한복음 3장 16절에 머무는 신앙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3장 35절과 36절을 이해하면서 선교가 무엇인지, 신앙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선교는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라고 말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예수님의 손 안에 있으며, 예수님을 믿어야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는 진리를 전하는 것입니다. 신앙은 하나님의 사랑만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받아들이고 그 말씀을 따르는 것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요한복음 1:12–13
어머니는 딸 여섯을 낳고 일곱 번째로 아들을 낳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딸을 하나 더 낳으셨습니다. 아들을 낳지 못해 받은 설움을 풀 듯, 어머니는 어렵게 얻은 아들에게 사랑을 쏟아부으며 키우셨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사랑한 아들은 어머니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술에 빠져 살았습니다.
어느 날 어머니가 아들을 두고 “속이 없다”고 심하게 나무라셨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엄마가 낳은 아들을 왜 그렇게 욕하세요?”
그러자 어머니가 역정을 내며 대답하셨습니다.
“자식의 겉을 낳지, 속까지 낳냐?”
그 한마디가 제 마음을 세게 쳤습니다. 당시 어머니는 예수님을 믿지 않으셨지만, 저는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듯했습니다.
맞습니다. 육신의 부모는 우리의 몸을 낳아 주지만, 우리의 속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을 창조하셨다고 해서 모두가 저절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 이름을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말합니다. 반대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진리를 거부하는 사람들에게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다”고 하셨습니다(요한복음 8:44). 요한일서 3장 10절도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를 분명히 구별합니다.
나는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내 몸은 부모님을 통해 태어났지만, 내 속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당신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께로부터 다시 태어났습니까?
신앙상담 신청하기 →비전과 이름의 뜻, 대표와 사역을 한곳에서 소개합니다.
전체 소개 보기 +스미다선교회는 교회 안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과 미디어, 스포츠와 다문화 사역, 일상 속에서 이웃을 만납니다. 한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 이야기가 또 다른 사람의 용기가 되도록 돕습니다.
Moses K. Park박모세 목사 · 스미다선교회 대표
Ariel L. Hong홍아리엘 전도사 · 공동설립자
향기가 공간에 퍼지듯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이 관계와 섬김을 통해 일상에 스며들기를 소망합니다.
세 예언서의 첫 글자 ‘스·미·다’에는 하나님 나라와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스포츠·미디어·다문화 사역으로 세대와 문화를 잇고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의 문화를 세워 갑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 고린도후서 2:15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견고한 사랑을 기억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사람들을 외롭게만 두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유튜브에서 보기 ↗나라와 세대를 넘어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탄자니아 반석교회에서 전한 말씀입니다.
유튜브에서 보기 ↗SMIDA COVENANT CONNECTION
성인이 직접 신청하거나, 부모가 성인 자녀를 기도하며 추천할 수 있습니다. 신청서는 스미다에서 비공개로 확인하며 홈페이지에 자동 공개되지 않습니다.
BOOKS BY ARIEL L. HONG
홍아리엘 작가의 단독 저서와 공동 저서를 소개합니다.

홍아리엘 단독 저서 · 한국어 eBook 및 영문판
단독 저서 · 쿰란출판사
도서 기록 보기 →
홍아리엘 저 · 영문 AI 그림책 · ISBN 979-8882889424
워싱턴야베즈신학대학교 수업 공동저서
도서 기록 보기 →김예은·김진숙·홍아리엘 공저
도서 기록 보기 →15인 공동저서 · 홍아리엘 ‘신앙 테라피’ 수록
도서 기록 보기 →PRESS & MILESTONES
사역·교육·출판·공적 활동을 원문 출처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스미다 선교회의 사역과 활동을 소개한 미주한국일보 기사
박모세 목사의 초청으로 김평육 선교사가 32년간의 아프리카 선교와 기도 응답을 나눈 행사
박모세 목사·홍아리엘 전도사 신입 이사 위촉
박모세·홍아리엘 신입 이사 위촉 보도
홍아리엘 전도사 홍보이사 위촉
아프리카 교육선교와 STS 유니버설 에듀케이션 설립·비대면 기독교 교육 사역 조명
르완다·우간다·탄자니아·콩고민주공화국에서 이어진 교육·선교 사역 기록
스미다선교회가 김애자 선교사·이영숙 목사를 초청하고 홍아리엘 전도사가 진행한 간증·찬양·북토크
아프리카 유학생 교육 지원과 산업현장 체험 사역 기록
GBS 방송을 통해 소개한 24인의 신앙 이야기
방송·미디어 문화 선교 및 다음세대 프로젝트 소개
홍아리엘 대표의 STS 유니버설 에듀케이션 설립과 온라인 교육·예배 선교 사역 소개
홍아리엘 진행·모노드라마 참여 · 허부영 연출, 제3회 대한민국치유예술제 작품상 수상작
시 「부부」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 등단
STS 유니버설 에듀케이션 제2차 온라인 컨퍼런스 보도 · 기사 제목으로 검색
홍아리엘 대표와 제1차 STS 온라인 컨퍼런스의 성교육·교육선교 프로그램 보도 · 기사 제목으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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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에서 열린 북미주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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