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모세 목사
에스겔서 22장 30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을 한국어로 설교하며, 무너진 성벽을 세우고 그 틈에 설 믿음의 사람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SMIDA MISSION
사람을 세우는 교육, 사람을 이어 주는 선교
교회 안에 머무는 사역을 넘어 교육 현장과 미디어, 스포츠와 일상 속에서 이웃을 만납니다.
ABOUT SMIDA · OUR SLOGAN
Moses K. Park 목사 · 스미다선교회 대표
Ariel L. Hong 전도사
교회 안에 머무는 사역을 넘어 교육 현장과 미디어, 스포츠와 일상 속에서 이웃을 만납니다.
한 사람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 이야기가 또 다른 사람의 용기가 되도록 돕습니다.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모든 세대가 배우고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선교 공동체입니다.

AI · MEDIA · EDUCATION
홍아리엘의 소설 『백악관의 휴머노이드』에 담긴, 인성과 도덕적 가치를 배우며 성장하는 AI 이야기. AGI 시대를 바라보며 교육과 인간의 책임에 관한 질문을 다시 꺼냅니다.
우리는 AI의 트레이너이자 코치가 되어야 한다.SPORTS · MEDIA · NEXT GENERATION
스포츠 · 미디어 · 영성 · 다음세대
사역 내용 보기 +스미다선교회 사역·참여 기록
아래 프로그램을 누르면 사역의 목적과 참여 방법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말씀과 삶의 선교, 쇼파르와 중보기도가 한 흐름으로 이어진 한영·세대연합 사역
사역 이야기와 현장 사진 보기 +2026년 8월 16일 주일, 스미다선교회는 펜실베이니아 이어리 한인교회에서 열린 대학·청년 특별부흥회를 섬겼습니다. 한국어와 영어, 부모 세대와 다음 세대, 말씀 선포와 삶의 적용이 복음 안에서 만나 하나의 예배 흐름을 이루었습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실 때 사역은 사람의 뜻으로 억지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함께하며 시작됩니다.
에스겔서 22장 30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을 한국어로 설교하며, 무너진 성벽을 세우고 그 틈에 설 믿음의 사람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린도전서 9장 22절을 중심으로 영어 강연을 전하며, 한 영혼을 찾기 위해 그 사람의 언어와 삶 속으로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를 청년들과 나누었습니다.
쇼파르의 울림과 중보기도로 회중을 예배 가운데 초대하고 교회와 다음 세대를 기도로 품었습니다.
간절한 부흥의 기도로 사역팀과 회중이 한마음이 되어 이어리 교회를 섬기도록 예배를 받쳤습니다.
이어리 지역의 한인 인구가 약 100명에 불과한 상황에서도 성전이 가득 찰 만큼 성도들이 모였습니다. 교회에서는 가장 많은 성도가 함께한 예배였다고 전했으며, 이미경 사모님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전화하여 예배 참석을 독려했습니다. 이어리 한인교회는 박모세 목사, 홍아리엘 선교사, 서하나 전도사, 강민디 전도사 네 명 모두에게 감사패를 전했습니다.
박모세 목사와 홍아리엘 선교사는 라스베이거스 거리의 찬양 사역자 오하석 형제의 사연도 전했습니다. 욥과 같은 큰 고난 속에서도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나누며, 하석 형제와 가족을 돕는 선교사님들의 마음도 함께 전했습니다.
성도들은 두 시간 가까운 예배가 너무 짧게 느껴졌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렇게 신나게 예배드리며 은혜받은 시간이 청년들뿐 아니라 장년들에게도 큰 힘이 되었다고 나누었습니다.
사역에 동행한 아브라함은 청년들과 교제하며, 자연은 아름답지만 취업의 기회와 미래를 준비할 자원이 많지 않은 작은 시골 마을의 답답함 속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하며 믿음을 지키려는 청년들에게 위로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한국어 설교와 영어 강연이 자연스럽게 하나의 흐름을 이룬 새로운 모습의 예배가 좋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스미다선교회는 이번 사역을 일회성 방문으로 끝내지 않기로 했습니다. 직업과 미래를 준비할 자원이 부족한 지역 청년들을 지속적으로 격려하고 실제적인 정보와 기회를 연결하며, 큰 교회의 청빙도 마다하고 오랜 세월 시골교회를 섬겨 온 목회자에게 힘이 되도록 자주 찾아가 위로하고 협력할 것입니다.







청소년이 여행·스포츠·글쓰기·미디어를 통해 세계시민의 비전을 키우는 체험형 프로젝트
작은 선교단체·교회·기도모임의 영상과 홍보를 돕고, 목회자·선교사와 신앙 저자를 위한 북코칭 및 비영리 행사 진행을 지원하는 미디어 사역
그리스도의 신부로 살아가는 사랑과 소명, 관계와 가정을 배우는 12주 영성훈련
피클볼을 통해 건강한 교제와 믿음, 섬김과 선교를 함께 세워 가는 스포츠 공동체
SMIDA MISSION · LATEST NEWS

게시일: 2026-10-08
실제 사역 날짜: 2026년 10월 · 정확한 방문일 미확인
외부 사역 소식 · (사)글로벌에듀
게시일: 2026-10-06
실제 사역 날짜: 서명운동 · 주관 측 접수 안내 확인
외부 서명운동 안내 · 여명학교 건립 지지 시민사회 공동행동

게시일: 2026-10-06
실제 사역 날짜: 2026. 9–10월
외부 사역 소식 · (사)글로벌에듀
RECORDED LIGHT · SMIDA MEDIA MISSION
하나님께서 성경을 기록으로 남겨 주신 것처럼, 한 사람과 가정, 사역의 이야기는 믿음을 일으키고 다음 세대를 굳건히 세우는 유산이 됩니다.

GBS GLOBAL GOSPEL BROADCASTING
WORSHIP · PRAYER · MISSION
“Let us not give up meeting together.”Hebrews 10:25
행사 모아보기 +
성령의 역사와 치유와 회복을 전하는 신은규 선교사와 함께하는 수요 저녁 예배입니다.
“생수의 강” · 요한복음 7:37–39
강사 · 신은규 선교사
일시 · 2026년 8월 12일(수) 오후 7:30
장소 · 워싱턴 올네이션스교회
8526 Amanda Pl, Vienna, VA 22180
주차 및 문의 · 703-573-3767



스미다선교회 사역 · 코히 프로젝트
2026. 10. 10.
세계 정신건강의 날
안녕, 코히!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10월 10일 시작
나를 이해하는 데서 시작하는
정신건강 문화 프로젝트
코히는 나의 뿌리를 이해하고, 오늘의 균형을 살피며, 내일을 한 걸음씩 만들어 가는 정신건강 문화 프로젝트입니다.
2026년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 첫 프로젝트를 론칭합니다. 남녀노소,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세계 어디에서든 한국 문화와 연결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가족의 음식, 나의 이름, 오래된 사진, 음악과 언어. 과거에서 이어져 오늘의 나에게 닿은 문화 한 가지를 들려주세요. 사진 한 장과 다섯 문장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글·그림·짧은 영상도 가능하며 한국어 또는 영어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태어난 나라, 가족과 성장 환경, 언어·문화·이주의 경험을 돌아봅니다. 나를 형성한 배경을 이해하고 이어받고 싶은 것과 새롭게 바꾸고 싶은 것을 발견합니다.
생각·감정·행동을 한 걸음 떨어져 살피는 메타인지로 현재의 위치와 성장의 균형을 돌아보고, 나에게 필요한 성장과 쉼을 찾습니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작은 실천을 시작합니다. 실천하고 돌아보고 수정하며 성장하고, 필요할 때는 쉽니다. 관계에 매이지 않고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는 느슨한 연결과 따뜻한 결속 속에서 자신의 속도로 걸어갑니다.
한국 문화에 익숙해도 아직 낯설어도 괜찮습니다. 개인과 가족의 경험은 공개하고 싶은 만큼만 나눠주세요.
1차로 12명을 선발하고, 약 30분간 개별 Zoom 인터뷰를 진행한 후 최종 수상자 5명을 선정합니다. 총상금은 $1,000입니다. 최종 발표는 2026년 12월 24일이며 시상식 날짜, 인터뷰 일정과 수상자별 상금 배분은 추후 공지합니다.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출품 내용을 참여자의 출간 동의를 받아 실명 또는 가명으로 모아 출간합니다. 글·사진·그림·영상은 책에 담을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하고 출간 전 수록 내용을 참여자에게 확인합니다. 연락처는 책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참여자 전원에게 희망 시 자기소개 에세이 가이드와 진로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접수 양식에서 희망 항목을 선택해 주세요. 구체적인 제공 방식과 일정은 신청자에게 별도로 안내합니다.
코히는 문화와 자기이해를 통한 참여 프로젝트이며 상담·진단·치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Ariel Hong · 571-598-2457
arielhong316@gmail.com
단톡방에서는 Q&A와 공지를 안내합니다. 공식 접수는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ALL ABOUT KOREA · GLOBAL COMMUNITY
한국을 사랑하는 세계의 친구들이 만나 서로 배우고 나누는 따뜻한 글로벌 커뮤니티입니다.
한국 문화와 언어, 일상과 유용한 정보를 나누며 나라와 세대를 넘어 좋은 친구로 연결됩니다. 처음 오신 분은 이름이나 닉네임으로 인사하고, 공지를 확인한 뒤 편안하게 대화에 참여해 주세요.
안전한 소통을 위해 금전이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계정은 즉시 신고해 주세요.
KoHi는 한국을 주제로 한 미디어 콘텐츠와 교재, 교육 프로그램, 컨퍼런스, 취업 정보와 글로벌 교류를 함께 만들고 확장하는 플랫폼입니다.
KOHI ACADEMY
큰 글씨와 실사 사진으로 만나는 한국. 주제별 자료를 내려받아 함께 읽고,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연도는 기원·발표·등재·당대 사례를 구분해 표시했습니다. 사실 출처와 사진의 이용 조건은 각 슬라이드 노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워싱턴 소식입니다.
K-팝과 K-드라마를 넘어, 이제 한국어가 미국 공교육의 정식 무대에 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주 한인 교육계와 지역사회가 미국 중·고등학교에 ‘AP 한국어와 문화’ 과목을 개설하기 위한 서명운동에 나섰습니다.
AP는 고등학생이 대학 수준의 과목을 미리 공부하고, 시험 결과에 따라 대학 학점이나 상급 과목 배정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과정입니다. 현재 미국 학교에서는 중국어와 일본어를 비롯한 여러 외국어가 AP 과목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한국어에 대한 관심과 학습 수요가 높아진 상황에서도 한국어는 아직 정식 AP 과목으로 채택되지 않았습니다.
AP 한국어가 개설되면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의 노력과 학업 성취가 미국 교육제도 안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계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언어와 문화적 뿌리를 자랑스럽게 이어가는 통로가 되고, 비한국계 학생들에게는 한국의 언어와 역사, 문화를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열리게 됩니다.
무엇보다 AP 한국어 개설은 단순히 외국어 과목 하나를 더하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의 언어가 미국 교육 현장에서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고, 다음 세대가 자신의 정체성과 가능성을 함께 키워갈 수 있도록 길을 여는 일입니다.
AP Korean Committee를 중심으로 국제한국학회와 남가주한국학원, 미주한국어재단,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등 여러 교육단체가 뜻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서명운동에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와 교수는 물론, 한국어 교육을 지지하는 지역사회의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서명은 작은 한 줄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한 줄들이 모이면 우리 아이들의 교과서를 바꾸고, 학교의 선택을 넓히며, 한국어의 미래를 새롭게 써 내려가는 힘이 됩니다.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라.”— 신명기 6:6–7
언어는 단순한 의사소통의 도구가 아닙니다. 부모 세대가 품어 온 믿음과 역사, 정체성과 가치를 다음 세대의 마음에 전하는 소중한 통로입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한국어를 통해 자신의 뿌리를 발견하고, 그 언어 안에 담긴 믿음의 유산과 지혜를 이어가며, 더 넓은 세상을 섬기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미주 한인사회의 관심과 연대가 필요한 때입니다.
다음 세대의 마음에 믿음과 정체성을 새기는 일, AP 한국어 개설을 향한 우리의 한 걸음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지비에스 뉴스 아리엘입니다.
KOHI BEAUTY · 01한국식 스킨케어는 왜 여러 단계일까?뷰티 가이드 보기 +유명한 K-뷰티 루틴은 누구나 열 가지 제품을 써야 한다는 규칙이 아닙니다. 가벼운 제형부터 피부에 필요한 만큼만 겹쳐 바르는 유연한 관리법입니다. 진짜 기본은 단순합니다. 부드러운 세안, 보습, 그리고 아침 자외선 차단입니다.
순한 세안 → 토너·에센스(선택) → 로션·보습제 → 자외선 차단제
필요하면 메이크업·선크림 제거 → 순한 클렌징폼 → 토너·에센스(선택) → 로션·크림
K-BEAUTY SHOPPING GUIDE
한국 유통 순위와 뷰티 플랫폼 리뷰, 브랜드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고른 예시입니다. 한 제품이 모든 피부에 맞는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3,000원. 2026년 다이소 클렌징 주간 순위 상위권에 오른 제품입니다. 개운한 세안을 선호하는 지성·트러블성 피부에 실용적이며, 매우 건조하거나 민감한 피부는 먼저 좁은 부위에 시험하세요.
싸이닉 파워 옴므 클렌징폼다이소의 3,000~5,000원 남성 전용 라인 제품입니다. 첫 K-뷰티 선물로 부담이 적으며, 매장별 재고는 다이소 앱이나 매장에서 확인하세요.
소비자가 15,000원. 세안 후 당김이 부담스러운 피부에 선물하기 좋은 촉촉한 데일리 클렌저입니다.
비플레인 녹두 약산성 클렌징폼한국 화해 플랫폼에서 리뷰가 많이 축적된 순한 클렌저입니다. 강한 딥클렌징보다 매일 편안한 폼을 찾을 때 고르기 좋은 중간 가격대 제품입니다.
정가 30,000원. 에센스 젤 제형이 섬세한 거품으로 변하며, 아이오페가 세안 후 당김을 줄인 편안한 클렌징으로 소개하는 제품입니다.
설화수 순행클렌징폼풍성한 거품과 선물하기 좋은 품격을 갖춘 한국 대표 럭셔리 클렌저입니다. 용량과 행사에 따라 공식 판매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격과 판매 정보는 2026년 8월 확인 기준이며, 할인·용량·매장 재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나이는 참고일 뿐이며 피부 타입, 계절과 기후, 복용 약, 민감도가 더 중요합니다.
새 제품은 좁은 부위에 먼저 시험하고, 따갑거나 화끈거리면 사용을 중단하세요. 지속되는 가려움·갈라짐·상처 또는 심한 여드름은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KOHI BEAUTY · 02짧은 한국 여행, 피부관리까지 받고 오려면아리엘의 가이드 보기 +한국의 뷰티 경쟁력은 유행만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숙련된 전문의와 섬세한 기술, 높은 의료 접근성, 치열한 경쟁, 비교적 합리적인 비용이 어우러져 피부관리와 미용 시술을 한국 여행 일정에 넣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WHY KOREA?
전문의 수련 체계와 많은 피부·미용 진료 경험 속에서 의료진의 전문성이 발전해 왔습니다. 다만 좋은 결과를 위해서는 내 증상에 맞는 자격 있는 의료진을 선택해야 합니다.
높은 의료 접근성과 경쟁 덕분에 미국보다 부담이 낮은 시술이 많습니다. 광고의 최저가보다 상담·약·사후관리·세금·재진을 포함한 총비용을 비교하세요.
의료기관이 많고 외국인 상담이 가능한 곳도 있습니다. 절개·레이저·주사처럼 회복이 필요한 시술은 귀국 전 충분한 기간과 사후관리 계획을 먼저 확보하세요.
강남·압구정·청담은 전문 병원과 프리미엄 서비스가 밀집해 유명하지만, 좋은 뷰티 서비스는 한국 곳곳에 있습니다. 서울에서도 홍대·신촌·잠실·명동 등 선택지가 넓고, 주요 지역 도시에는 대학병원과 전문의원, 의료관광센터와 지역 특화 웰니스 프로그램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SHORT-TRIP CHECKLIST
KoHi는 의료행위와 일반 미용서비스를 구분합니다. 진단·처방·주사·레이저·마취·절개·봉합·수술은 반드시 허가된 의료기관에서 받아야 합니다. 의료진의 전문과목과 의료기관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SNS 사진이나 가격만으로 침습적 시술을 결정하지 마세요.
RECORDED LIGHT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은 것은 기록을 통해 세대를 건넙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기록으로 남겨 주셨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믿으며 성장하고 굳건해집니다. Recorded Light는 한 사람·가정·사역·공동체 안에서 일하신 하나님의 이야기를 글과 영상으로 남기는 스미다선교회의 기록 사역입니다.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오늘도 계속 쓰이는 사도행전과 믿음의 지혜를 다음 세대에 전합니다.
함께 살아도 미처 알지 못했던 가족의 마음과 삶을 대화로 기록하여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게 합니다.
자아성찰과 진로 탐색을 돕고, 활동과 성장을 포트폴리오로 모아 미래의 퍼스널 브랜딩 자산으로 이어 줍니다.
사람과 사역의 이야기를 함께 기록하며 세대와 문화를 잇고, 공동체가 연합하는 매개체를 만듭니다.
인터뷰와 질문 설계, 간증과 글 정리, 사진·영상 기록, 포트폴리오 구성과 퍼스널 브랜딩을 배우고 믿음의 유산으로 완성합니다.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기를 기도하는 다음 세대에게 기록은 선택이 아니라 믿음의 유산입니다.THE MEANING OF SMIDA
우리의 기도와 성경적 소망, 그리고 세상을 섬기는 세 가지 사역의 길을 담고 있습니다.
스미다는 한국어 ‘스며들다’에서 시작된 이름입니다. 향기가 공간에 자연스럽게 퍼지듯,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사랑과 관계, 섬김을 통해 사람들의 일상에 따뜻하게 스며들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구약성경 스가랴·미가·다니엘서의 첫 글자를 모으면 ‘스·미·다’가 됩니다. 세 예언서가 증언하는 하나님 나라와 오실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성령께서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소망을 담았습니다.
스미다는 스포츠·미디어·다문화 사역의 첫 글자를 담은 이름이기도 합니다. 다문화 사역에는 다음세대를 비롯한 모든 세대와 다양한 문화가 포함됩니다. 스포츠와 미디어, 교육과 삶의 여러 문화가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문화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구원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고린도후서 2:15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 사람들의 일상과 모든 문화 속에 복음으로 스며듭니다.
MESSAGE FROM THE REPRESENTATIVE
스미다선교회는 교회에 거부감을 느끼거나 더 이상 교회에 나가지 않는 이들을 스포츠와 문화 행사, 교육을 통해 만납니다. 삶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고, 가까운 지역 교회 공동체와 연결하는 다리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사람을 세우는 교육, 사람을 이어 주는 선교. 음악에서 붙임줄은 같은 음을 이어 주고, 이음줄은 서로 다른 음을 연결하여 하나의 선율을 만듭니다. 이처럼 우리는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지닌 사람들을 교육으로 세우고, 예수 그리스도께 이어 주는 선교를 지향합니다.
우리의 가장 중심적인 사역은 학교 안에 기도와 성경 읽기, 찬양의 문화가 정착되도록 돕는 것입니다. 스미다선교회는 2025년 1월부터 학교를 찾아다니며 찬양과 기도를 이어오고 있으며, 학교 강당과 체육관에서 경배와 찬양 행사가 열리는 날을 꿈꾸고 있습니다.
정서적·행동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늘어가는 현실을 바라보며, 그들의 마음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이 절실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스미다’라는 이름처럼 그들의 삶 가운데 따뜻하게 스며들어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고 편지가 되겠습니다.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의 문화가 미디어와 스포츠, 교육과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세상에 자리 잡고, 생명을 살리며 영생과 구원의 길을 여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THE ONE · FAITH IN EVERYDAY LIFE
하나님께 붙들린 한 사람은 가정과 일터, 학교와 교회, 지역사회를 살리는 통로가 됩니다. 스미다선교회는 선교사와 일상의 자리에서 부르심을 살아가는 신앙인을 구분하지 않고 하나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소개합니다.
ONE FAITHFUL LIFE · ONE MISSION STORY
선교는 특별한 사람만의 일이 아닙니다. 목회자와 해외 선교사, 교사와 사업가, 예술가와 미디어 사역자, 부모와 청년, 학생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드러내도록 부름받은 한 사람으로 이곳에 함께 소개됩니다.
THE ONE — 평범한 일상을 하나님께 드린 한 사람의 이야기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내 앞에 설 한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에서 찾다가…” — 에스겔 22:30

(사)글로벌에듀 이사장 · 쿰란출판사 대표
책으로 전한 믿음, 배움의 터전으로 심는 소망
제4차 아프리카 선교 이야기 보기 +(사)글로벌에듀 제4차 아프리카 교육선교… 르완다·우간다·탄자니아를 잇는 배움과 나눔의 여정

아이들이 손을 흔들며 환하게 웃는 자리에서, 선교의 의미는 더욱 또렷해진다. 학교는 배움의 길을 열고, 우물은 일상을 지키며, 기숙사는 학생들이 공부를 이어갈 수 있는 보금자리가 된다. (사)글로벌에듀의 제4차 아프리카 교육선교는 그 구체적인 섬김을 따라 이어지고 있다.
쿰란출판사 대표이자 (사)글로벌에듀 이사장인 이형규 장로가 함께하는 제4차 아프리카 방문단은 르완다·우간다·탄자니아에서 교육과 구호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방문단은 9월 23일부터 10월 10일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출발했으며, 참여자들은 자비량으로 동행했다. 10월 6일까지 전해온 현장 소식에는 앞선 방문에서 품었던 약속이 학교와 기숙사, 우물로 이어지는 과정이 담겨 있다.
공식 방문 일정표에는 9월 25일 르완다 야마세키 지역 초등학교·중학교 준공식, 27일 카욘자 중학교 개교식과 고등학교 기공식이 안내되어 있다. 카욘자 현장에서 전해온 소식에는 선교단을 맞이한 학생들의 찬양과 환영, 학용품을 나누며 꿈을 격려한 만남이 담겼다. 이곳에서는 김수현 권사가 교회 건립의 뜻을 밝히며 교육과 복음을 위한 헌신에 동참했다.
9월 29일, 선교단은 우간다 불와니에서 대형 우물을 개통하고 다음 해 유치원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어 월드미션 프런티어 대학교 공학관 준공식에서 현지 관계자와 학생, 주민들이 함께 완공의 기쁨을 나누었다. 간호대학 설립 약속도 전해졌다. 식수와 교육, 돌봄을 함께 생각하는 사역은 마을의 오늘과 다음 세대의 내일을 잇는다.
9월 30일 부코바에서는 지난해 컬리지 후원에 이어 안양일심교회가 함께한 기숙사 준공식이 열렸다. 학생들에게는 배움의 공간과 더불어 생활을 이어갈 보금자리가 마련됐다. 10월 2일에는 이형규 이사장이 봉헌한 물라가 초등학교 준공식이 열려, 선교단과 현지 공동체가 새로운 배움터를 함께 축복했다.
10월 3일 세렝게티 무구무의 드림 유치원 봉헌에는 한 가정이 세대를 이어 지킨 약속이 담겼다. 지난해 정충시 장로 부부가 드림스쿨 초등학교를 봉헌한 뒤 가족에게 나눈 유치원 설립의 바람을 듣고, 세 손주 Minji Kim·Minbeom Kim·Minso Kim이 함께 봉헌하기로 결정했다. 1년 뒤 제4차 방문단이 함께한 현장에서 그 약속이 배움터로 세워졌다.
이형규 이사장은 쿰란출판사를 통한 기독교 출판과 글로벌에듀의 교육·구호 사역으로 섬김을 이어가고 있다. 학교와 시설이 세워지기까지는 후원자들의 헌신, 현지 사역자들의 수고, 동역자들의 꾸준한 협력이 함께했다. 이번 여정은 그 마음들이 모여 아이들의 삶에 어떤 길을 열어 주는지를 보여준다.
배움터에 들어선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자라서 이웃과 공동체를 섬기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그 소망을 따라 선교단은 한 번의 방문을 넘어 지속적인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받은 사랑이 또 다른 사랑으로 흐르도록, 아프리카의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가 계속되기를 소망한다.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 요한일서 3:18
이형규 장로는 (사)글로벌에듀 이사장과 쿰란출판사 대표로서 교육·구호와 기독교 출판의 자리에서 섬기고 있다. 글로벌에듀는 동역 기관들과 협력하며 교육의 기회를 넓히고 지역 공동체를 돕는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제1·2·3차 아프리카 선교와 한국 유학 지원, 출판·문서선교에 관한 이전 보도를 모았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연결됩니다. 과거 기사의 직함과 사업 계획은 보도 당시 기준입니다.

믿음으로 세운 배움의 터전, 다음 세대를 향한 사랑
간증과 현장 사진 보기 +김수현 권사는 지난해 우간다 월드미션 프런티어 대학교에 대형버스를 기증한 데 이어, 계속해서 글로벌에듀 아프리카 교육선교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공학관 준공식에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학생들이 꿈을 품고 도전하여 이웃과 공동체를 섬기는 리더로 성장하기를 소망했습니다.
권사님이 보내주신 간증의 뜻을 살려 문장을 다듬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온 김수현 권사입니다. 오늘 이 아름다운 우간다에 공학관을 세우게 하신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공학관이 완공되기까지 기도로 함께해 주신 글로벌에듀 이형규 이사장님과 현장에서 수고하신 김평육 선교사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일은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곳 아프리카의 모든 학생이 꿈을 품고 도전하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믿음의 일꾼으로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세계 곳곳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믿음으로 도전하며, 여러분의 꿈을 키워 가시기를 바랍니다.
믿음으로 세워진 이 공학관이 꿈과 비전을 실천하는 배움의 터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곳에서 마음껏 배우고 도전하며, 리더로 성장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IT 기업가 · IGlobal University 설립자 · 저자
믿음의 이야기 보기 +Dr. David Sohn은 대한민국 육군 통신장교로 복무한 뒤 미국으로 건너와 컴퓨터공학과 경영학을 공부했습니다. 한 사람으로 시작한 International Computers & Telecommunications, Inc.(ICT)를 200여 명 규모의 기술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미국 연방정부와 항공 분야 사업에 참여했습니다. 공항 돌풍감지 경고장치 설치와 인천국제공항 주요 시스템 구축의 주계약 수행은 기술을 통해 생명을 지키고 한국과 미국을 잇는 대표적인 발자취가 되었습니다.
사업에서 은퇴한 뒤에는 2008년 IGlobal University를 설립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학생들을 교육하는 일에 헌신했습니다. 영문 자서전 『Divine Milestones』와 한국어판 『내 인생의 비전과 마일스톤』에는 성공을 개인의 성취로만 보지 않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시고 인도하신 길로 고백하는 그의 신앙이 담겨 있습니다.
ICT의 성장 뒤에는 아내 고 손목자 여사의 희생과 동역이 있었습니다. 손 여사는 1998년 한국의 외환위기로 굶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워싱턴 지역의 한인 어머니들을 자택으로 모았고, 그 작은 나눔은 글로벌어린이재단으로 성장했습니다. 초대 이사장과 총회장으로 섬기며 어머니의 사랑을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전한 손 여사의 뜻을, Dr. David Sohn은 재단의 고문과 강연자, 기록자이자 Sohn Foundation의 사역을 통해 이어 가고 있습니다.
한국일보 · 2026년 7월 1일 · 지면 전체 크게 보기 ↗FAITH · LOVE · SERVICE · LEGACY
2026년 7월 1일 한국일보는 고 손목자 전 글로벌어린이재단 이사장을 믿음과 사랑, 봉사정신으로 세계의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먹을 것과 교육의 기회를 열어 준 섬김의 사람으로 조명했습니다. 추모집 『Shepherdess Kim Sohn’s Vision for Global Children』은 그녀가 삶으로 나눈 사랑과 신앙의 유산을 다음세대에 전하고 있습니다.
같은 지면에 실린 글에서 Dr. David Sohn은 이 책이 한 여성의 이야기만이 아니라 사랑과 도전, 성장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록한 이야기라고 전합니다. 작은 믿음의 걸음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빛이 될 수 있음을 증언하며, 고 손목자 여사의 삶을 기록하고 전하는 일을 통해 두 사람이 함께 품었던 어린이 사랑의 사명을 계속 이어 가고 있습니다.
월드미션프론티어 설립자·대표
믿음의 이야기 보기 +김평육 선교사는 1994년 르완다 내전 현장을 취재한 것을 계기로 전쟁 고아와 과부, 난민을 섬기는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월드미션프론티어는 현재 아프리카 5개국에서 교육기관과 선교센터 설립, 지도자 양성, 어린이 사역과 의료선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선교 사역을 위해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Christian Life WMF00 05759 14547
1572 Los Padres Blvd. #206408 781 3574
국민은행525201 01 058285
후원 전 수취인 이름과 계좌번호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GBS 글로벌복음방송 파운더·국제대표 · 전 미주복음방송 사장 · 전 SEED 선교회 국제대표
믿음의 이야기 보기 +박신욱 선교사는 1990년 아르헨티나에 파송된 이후 35년 넘게 중남미와 스페인, 북미와 미디어 선교 현장을 섬겨 왔습니다. 미주복음방송 제2대 사장으로 재임하며 24시간 방송 체계를 세우고 시애틀과 하와이로 복음방송의 지경을 넓혔으며, SEED 선교회 국제대표로서 선교사 훈련과 교회 연합, 다음 세대 지도자 양성에 힘썼습니다. 현재는 GBS 글로벌복음방송을 통해 국경과 세대를 넘어 복음을 전하는 미디어 선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디지털 선교사 · 디지털선교연구소 소장
믿음의 이야기 보기 +전생명 선교사는 디지털선교연구소 소장으로서 교회와 선교사, 다음세대가 AI와 디지털 기술을 복음을 위한 도구로 바르게 활용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교육·예배·연구·온라인 공동체와 현장 협력을 통해 변하지 않는 복음을 디지털 시대의 언어와 길 위에 연결합니다.
GBS 글로벌복음방송 ‘빛과소금의 노래’ 성경말씀 구연
믿음의 이야기 보기 +전기가 들어오지 않던 농촌 마을,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이야기를 들으며 꿈을 키운 한 어린이가 있었습니다. 농촌에서 목회하시는 부모님께 들은 성경말씀은 중학생이 된 박진옥 사모의 입을 통해 교사가 부족한 농촌교회 어린이들에게 전해졌고, 교회를 세워 가시는 아버지의 든든한 힘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어린이를 자녀에게 동화를 읽어 주는 어머니로, 제주 개척교회를 섬기는 목회자의 돕는 배필로, 새소식반 교사와 사회복지사로 한 걸음씩 키워 가셨습니다.
1999년 5월, 인천에서 제주로 내려온 박진옥 사모는 개척 목회를 시작한 남편 곁에서 어린이전도협회 제주지부의 훈련을 받고 새소식반 교사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2004년 5월부터는 빛과소금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며 사회복지사로 아이들을 섬겼습니다. 코로나로 대면 모임이 어려워졌을 때 하나님은 새로운 길을 여셨습니다. 홍아리엘 선교사의 소개로 2025년 GBS 글로벌복음방송 제작자 교육을 받은 뒤, ‘빛과소금의 노래’에서 성경말씀을 구연으로 전하는 방송선교사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자신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라디오는 이제 자신의 목소리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의 길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저를 키워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합니다.”
GBS ‘빛과소금의 노래’ 듣기 →SMIDA MEDIA
미디어와 책, 의미 있는 행사를 통해 사역과 사람의 소명이 잘 전해지도록 돕습니다.

WALK WITH GOD · SEEK FIRST · SEPTEMBER 19, 2026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며… /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창세기 5:22 · 마태복음 6:33
아브라함의 생일은 5월 22일, 홈경기의 등번호도 22번입니다.
22라는 숫자를 볼 때마다 아브라함이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삶의 모든 출발은 하나님과의 동행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기쁠 때에도 힘들 때에도, 승리의 순간에도 넘어지는 순간에도 하나님의 손을 놓지 않고 그분과 함께 걷기를 축복합니다.
그리고 원정경기에서 입는 33번에는 또 하나의 말씀이 담겨 있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풋볼 경기장에서뿐만 아니라 공부와 음악, 우정과 리더십, 앞으로 만나게 될 모든 선택 앞에서 자신의 성공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고, 자신의 이름보다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아브라함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2에서 시작된 동행이 33의 사명으로 이어지고, 아브라함이 달려가는 모든 길이 하나님의 나라를 향한 믿음의 발걸음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22 → 33하나님과 동행하며, 그의 나라를 먼저 구하라.
SCRIPTURE & MEDITATION ARCHIVE
말씀을 기억하고 살아낼 때 믿음은 삶 속에서 자라납니다.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신명기 6:6-710개의 묵상 펼쳐보기 +
WHAT DO WE LEAVE IN A CHILD'S HEART?
부모의 사랑은 재산의 크기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이 열 장면을 통해 자녀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돌아봅니다. 함께하는 시간, 사랑의 훈육, 믿음의 본, 청지기적 지혜, 그리고 하나님을 중심에 둔 삶입니다.

자녀에게는 물질보다 먼저 이야기를 들어 주고 함께 걸어 주는 부모가 필요합니다.
James 1:19 · 야고보서 1:19
함께 먹는 식탁은 믿음과 감사와 신뢰가 자라는 자리가 될 수 있습니다.
Acts 2:46 · 사도행전 2:46
성경적 훈육은 자녀를 수치스럽게 하지 않고 지혜와 책임으로 이끕니다.
Hebrews 12:11 · 히브리서 12:11
자녀에게 말로만 요구하지 않고 곁에서 함께 연습하고 인내하며 성장합니다.
1 Timothy 4:8 · 디모데전서 4:8
돈을 주는 것은 한순간을 해결하지만 청지기 정신은 평생을 준비시킵니다.
Luke 16:10 · 누가복음 16:10
의미 있는 수고는 인내와 섬김, 하나님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기쁨을 가르칩니다.
Colossians 3:23 · 골로새서 3:23
자녀는 들은 말보다 부모에게서 본 삶을 따라갈 때가 많습니다.
1 Timothy 4:12 · 디모데전서 4:12
성공은 좋은 학교나 직장에 들어가는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발견하고 충성되게 섬기는 것입니다.
Proverbs 16:3 · 잠언 16:3
저축도 중요하지만 지혜는 모든 자원을 목적 있게 사용하는 법을 가르칩니다.
Proverbs 3:13-14 · 잠언 3:13-14
가장 중요한 질문은 자녀가 무엇을 얻을 것인가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입니다.
Luke 2:52 · 누가복음 2:52원본 일러스트 시리즈: @poetsarticle (묵상을 위해 제공된 이미지). 성경적 묵상 및 구성: 스미다선교회. 원작자의 공식 협력이나 보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며… /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창세기 5:22 · 마태복음 6:33묵상 읽기 +

아브라함의 생일은 5월 22일,
홈경기의 등번호도 22번입니다.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며…”
— 창세기 5장 22절
22라는 숫자를 볼 때마다 아브라함이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삶의 모든 출발은 하나님과의 동행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기쁠 때에도 힘들 때에도,
승리의 순간에도 넘어지는 순간에도
하나님의 손을 놓지 않고 그분과 함께 걷기를 축복합니다.
그리고 원정경기에서 입는 33번에는 또 하나의 말씀이 담겨 있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 마태복음 6장 33절
22번을 입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출발하여,
33번을 입고 어디로 가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사람.
풋볼 경기장에서뿐만 아니라
공부와 음악, 우정과 리더십, 앞으로 만나게 될 모든 선택 앞에서
자신의 성공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고,
자신의 이름보다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아브라함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2에서 시작된 동행이 33의 사명으로 이어지고,
아브라함이 달려가는 모든 길이
하나님의 나라를 향한 믿음의 발걸음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그의 나라를 먼저 구하라.
22 → 33
—SMIDA Mission—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고린도후서 3:3묵상 읽기 +

2026년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글로벌어린이재단 제28차 총회의 사회자로 초청받아 길을 떠납니다.
저는 글로벌어린이재단을 위해 오랫동안 수고하거나 특별히 기여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이번 초청이 더욱 감사하고 조심스럽게 다가옵니다. 제가 빛나는 자리가 아니라, 지난 28년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랑으로 섬겨오신 분들의 헌신이 아름답게 드러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1998년부터 지금까지 지구촌의 굶주린 어린이들을 위해 마음을 모으고, 직접 먹이고 입히며 교육해 오신 분들이 계십니다. 한 아이의 생명을 품기 위해 드린 수많은 기도와 후원, 눈물과 수고가 오늘의 글로벌어린이재단을 이루었습니다.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 요한일서 3장 18절
이 말씀처럼 글로벌어린이재단은 사랑을 말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삶으로 써 내려왔습니다. 그 사랑은 한 끼의 음식이 되고, 한 벌의 옷이 되며, 배움의 기회와 희망의 미래가 되어 어린이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는 올해, 우리는 다시 9월 11일을 지나갑니다. 9·11의 깊은 고통 속에서도 사람들이 서로의 손을 붙잡고 다시 일어섰던 것처럼, 지금 처참한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도 사랑의 손길을 통해 절망을 딛고 일어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제28차 총회가 지난 헌신에 감사하는 동시에, 더 큰 사랑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선포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글로벌어린이재단이 앞으로도 가장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실제로 먹이고 입히고 교육하며, 그들에게 꿈꿀 수 있는 내일을 선물하는 든든한 사랑의 통로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귀한 자리에 저를 추천해 주신 마음과 기꺼이 초청해 주신 샌디에고 팀의 따뜻한 신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마음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사회자로서 말해야 할 때는 분명하게 말하고 물러서야 할 때는 겸손히 물러서겠습니다. 무대의 중심에 제가 아니라, 오랫동안 헌신해 오신 분들과 도움을 기다리는 어린이들이 온전히 드러나도록 정성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저는 이번 총회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쓰려 하기보다, 이미 사랑으로 써 내려온 아름다운 이야기를 잘 읽어드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한 분 한 분의 헌신을 존중하고 축복하며, 모든 순서가 따뜻하게 이어지도록 돕는 작은 이음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귀한 만남을 통해 저 또한 사랑을 배우고, 받은 감동과 사명을 삶의 자리로 가져가겠습니다.
제가 빛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빛나고,
한 사람의 목소리가 아니라 28년의 헌신이 들리며,
행사의 화려함보다 어린이들의 내일이 더욱 선명하게 보이는 총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저를 이 사랑의 자리에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한 장의 작은 사랑의 편지가 되어, 감사와 기쁨으로 섬기겠습니다.
2026년 9월 11일
글로벌어린이재단 제28차 총회를 향하며
홍아리엘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 )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고린도전서 9:22묵상 읽기 +

다시 9월이 되었습니다.
나의 법적 생일인 9월 22일이 다가옵니다.
2009년, 안나산 기도원 원장님께서 원장직을 맡고 기도원으로 올라가시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진에 기록된 날짜가 바로 9월 22일이었습니다.
그 날짜를 보는 순간, 나의 법적 생일과 고린도전서 9장 22절 말씀이 마음속에서 하나로 이어졌습니다.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누군가에게는 사진에 남은 평범한 날짜였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내게는 오래 마음에 머무는 말씀의 표지가 되었습니다. 2009년 그날 이후로 나는 9월 22일을 맞을 때마다 이 말씀을 기억해 왔습니다.
그리고 2026년 8월, 이어리 한인교회에서 바로 이 말씀을 전했습니다. 2009년 한 장의 사진을 통해 마음에 새겨진 말씀이 17년이 지난 후, 다른 영혼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된 것입니다.
바울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되었습니다.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마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서였습니다. 약한 이에게는 그의 연약함을 헤아리고, 우는 이 곁에서는 함께 울며, 낯선 이에게는 먼저 따뜻한 이웃이 되어 주었습니다.
이번 9월에는 말씀 속 ‘몇 사람’을 괄호로 비워 봅니다.
“아무쪼록 ( )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그 빈칸에 한 사람의 이름을 적어 봅니다. 요즘 자꾸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 먼저 연락해야 하지만 미루고 있던 사람, 판단보다 이해가 필요한 사람, 그리고 예수님의 사랑을 아직 알지 못하는 사람의 이름입니다.
복음은 멀리서 외치는 말만이 아니라, 한 사람의 자리로 가까이 다가가는 사랑입니다. 함께 커피를 마시고, 서두르지 않고 이야기를 들으며, 그 사람의 형편과 아픔을 헤아려 주는 작은 동행에서 시작될 수도 있습니다.
2009년 한 장의 사진을 통해 마음에 새겨진 9월 22일의 말씀을 올해도 다시 붙듭니다.
묵상 질문“주님, 이번 9월에는 이 빈칸에 누구의 이름을 적을까요?”
나의 생일을 축하받는 날에만 머물지 않고, 한 영혼의 이름을 품는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의 작은 관심과 따뜻한 동행을 통해 누군가의 삶에 예수님의 사랑이 조용히 스며들기를 기도합니다.
에녹은 하나님과 ( )하며…창세기 5:22묵상 읽기 +

아브라함이 한 살이 되었을 때, 돌잔치 배너에 갈라디아서 5장 22절 말씀을 새겼습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어린 시절에는 이 말씀을 따라 사랑과 기쁨, 인내와 친절, 절제와 신실함을 배우는 성품교육에 마음을 두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고등학생이 된 아브라함에게 새로운 5월 22일의 말씀, 창세기 5장 22절을 가르치려 합니다.
에녹은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 )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빈칸에 들어갈 말은 ‘동행’입니다.
앞으로 누구를 만나고 어떤 친구들과 함께하느냐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먼저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사람을 따라 세상의 길을 걷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비추어 주시는 길을 선택하며 걷는 것입니다.
주의 말씀을 발의 등이요 길의 빛으로 삼고,
세상이 정한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신 푯대를 향해 나아가며,
시편 1편의 복 있는 사람처럼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말씀을 즐거워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어릴 때는 성령의 열매를 맺는 아이로,
이제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청년으로.
아브라함이 말씀을 암송하고 마음에 새겨, 어디에 있든 믿는 사람이 걸어야 할 길을 분별하고 끝까지 걸어가기를 축복합니다.
5·22 —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SMIDA Mission—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데살로니가전서 4:13묵상 읽기 +
잇따라 부고를 접하며 죽음 앞에 선 사람의 마지막이 모두 같아 보이면서도, 결코 같지 않다는 사실을 생각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떠난 이의 죽음 앞에서도 우리는 웁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더 이상 곁에 없다는 것은 믿음이 있어도 견디기 어려운 아픔입니다. 그러나 그 눈물의 깊은 곳에는 다시 만날 것이라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가 죽음으로 사라진 것이 아니라 주님의 품에 안겼으며, 이 땅의 수고와 고통을 마치고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갔다는 약속을 붙듭니다. 장례는 마지막 인사가 아니라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잠시 작별하는 시간이 됩니다.
그래서 믿는 이의 죽음 앞에서는 눈물을 흘리면서도 말할 수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 다시 만날 것입니다.”
“그는 이제 아픔도 눈물도 없는 곳에 있습니다.”
“부활의 아침에 주님께서 다시 일으키실 것입니다.”
슬프지만 절망하지 않는 것은 그 사람의 선함이나 공로 때문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음의 값을 치르셨고, 부활하심으로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지 않은 채 세상을 떠난 이의 부고를 접할 때면 마음이 더욱 무거워집니다. 유가족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쉽게 찾을 수 없습니다.
“좋은 곳에 가셨을 것입니다”라고 말하기에는 믿음의 진리를 가볍게 만들까 두렵고, 그렇다고 죽음 이후를 단정하며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할 수도 없습니다.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과 그 영혼의 깊은 곳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오직 하나님만 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한 사람의 영원한 운명을 함부로 판단할 수도, 판단해서도 안 됩니다.
그저 사랑하는 이를 잃고 무너진 사람의 곁에서 함께 울 뿐입니다. 섣부른 설명으로 슬픔을 덮으려 하지 않고, 말없이 손을 잡아 주며 그 아픔을 함께 견딥니다.
하지만 마음 한편에는 깊은 안타까움이 남습니다.
조금 더 일찍 복음을 전했더라면,
예수님의 사랑을 한 번이라도 더 나누었더라면,
그 영혼을 위해 더 간절히 기도했더라면 어땠을까.
죽음 앞에 이르러서야 하지 못한 말과 미뤄 둔 사랑이 떠오릅니다. “언젠가 기회가 있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우리에게 언제나 내일이 약속되어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믿지 않고 떠난 이를 생각할 때 제대로 된 위로의 말을 찾지 못하는 이 무거운 심정은 살아 있는 사람들을 향한 거룩한 부담이 됩니다. 아직 곁에 있을 때 사랑해야 하고, 아직 들을 수 있을 때 복음을 전해야 하며, 아직 돌아올 수 있을 때 눈물로 기도해야 한다는 깨달음으로 이어집니다.
복음은 상대를 몰아세우는 말이 아닙니다. 죽음 앞에서 아무런 소망도 찾지 못하는 사람에게 생명의 길을 알려 주는 사랑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라는 권면은 종교를 강요하는 일이 아니라, 내가 발견한 영원한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과 나누는 간절한 초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선하고 자격이 있어서 생명을 주신 것이 아닙니다. 죄와 죽음 아래 있던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친히 십자가에서 값을 치르셨습니다. 우리가 받아야 할 형벌을 대신 받으시고, 다시 살아나셔서 누구든지 주님을 믿는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셨습니다.
주님, 사랑하는 이를 잃은 모든 유가족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인간의 말로 채울 수 없는 빈자리를 주님께서 친히 찾아가 위로하여 주시고, 슬픔 속에서도 주님의 얼굴을 만나게 하옵소서.
또한 아직 우리 곁에 있는 영혼들을 소중히 여기게 하소서. 복음을 전할 기회를 미루지 않게 하시고, 논쟁하거나 정죄하는 마음이 아니라 눈물과 사랑으로 예수님의 생명을 전하게 하소서.
믿는 이의 죽음 앞에서는 부활의 소망을 더욱 굳게 붙들게 하시고, 믿지 않고 떠난 이의 죽음 앞에서는 함부로 판단하지 않되 살아 있는 영혼들을 향한 간절함을 잃지 않게 하소서.
죽음이 문 앞에 이르렀을 때 비로소 위로의 말을 찾는 사람이 아니라, 오늘 살아 있는 이들에게 영원한 생명의 길을 전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께서 죽음으로 값을 치르시고 우리를 살리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복음을 전할 날이며,
오늘은 사랑할 날이고,
오늘은 한 영혼을 위해 기도할 날입니다.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마가복음 6:7묵상 읽기 +

숫자 22는 두 사람이 나란히 서서 함께 걸어가는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을 홀로 보내지 않으시고 둘씩 짝지어 보내셨습니다. 믿음의 길은 혼자 완성하는 길이 아니라 서로 기대고, 기다려 주며, 함께 걸어가는 동행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동행에는 기쁨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까이 걸을수록 서로의 연약함을 보게 되고, 말과 행동으로 상처를 주고받기도 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관계를 포기하라고 말씀하시기보다 용서하라고 하십니다. 용서는 상대방의 잘못을 괜찮다고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받은 하나님의 자비를 그 사람에게도 흘려보내는 믿음의 결단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완전하기 때문에 함께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넘어지고 실수하며 같은 잘못을 반복할 때에도 오래 참으시고 다시 기회를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관계 속에서 일하시는 방식은 정죄보다 자비이며, 단절보다 회복입니다.
묵상 질문오늘 내 곁에 함께 걷도록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 사람은 누구입니까? 혹시 아직 용서하지 못한 채 마음의 문을 닫아 둔 사람은 없습니까?
둘씩 짝지어 보내신 예수님의 마음을 기억합니다. 내가 먼저 손을 내밀고, 조금 더 기다려 주며, 받은 상처보다 받은 은혜를 기억하게 하소서. 우리의 관계 속에 하나님의 자비가 흐르게 하시고, 용서를 통하여 깨어진 마음이 다시 이어지게 하소서.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며, 서로를 통하여 우리를 치유하고 성장시키십니다. 오늘도 자비로우신 하나님과 함께, 그리고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 사람과 함께 한 걸음씩 걸어갑니다.
곧 주께서 옛적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기억하리이다.시편 77:11묵상 읽기 +

지금 하나님 앞에 여러분의 마음을 모두 털어놓는다면, 어떤 것들을 하나님께 말씀드리고 싶습니까? 과거나 현재의 아픔, 상처, 기억, 질문 또는 슬픔을 숨기지 않고 주님께 가지고 나아가 보세요.
하나님, 마치 ________인 것처럼 느껴집니다.
하나님, 저는 ________ 때문에 씨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저는 ________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때로는 이해되지 않고, 마음으로 씨름하며, 하나님이 멀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시편 77편의 시인은 아픔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울부짖고 질문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기억했습니다.
탄식은 믿음의 반대가 아닙니다. 하나님께 마음을 숨기지 않는 기도입니다.
기도하나님, 저는 지금 ______ 때문에 씨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주께서 행하신 일을 기억하겠습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립보서 2:13묵상 읽기 +
열 살 된 아들과 미국에 처음 도착한 지 19년이 지난 지금, 하나님께서 사막 같았던 시작을 가정과 교육, 섬김과 선교의 삶으로 바꾸셨음을 돌아봅니다. 믿음은 황량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면서도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질문오늘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품게 하신 기대는 무엇인가요?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베드로전서 5:7묵상 읽기 +
‘지금 마음에 떠오르는 말씀을 한 구절씩 나눠 보자’고 했을 때, 열네 살 아브라함은 베드로전서 5장 7절을 선택했습니다. 점점 치열해지는 전쟁터 같은 삶의 현장에서 책임은 무거워지고 염려는 늘어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든 짐을 혼자 지고 버티라고 부름받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를 돌보시는 주님께 모든 염려를 맡길 수 있습니다.
질문지금 내가 주님께 맡겨야 할 가장 큰 염려는 무엇인가요?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이사야 40:31묵상 읽기 +
새로운 8월이 우리의 힘과 형편보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여호와를 앙망하는 달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새 힘으로 우리의 영혼과 삶, 사역을 다시 일으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8월의 기도주님, 오직 주님을 앙망하며 예배하고 주님께로부터 새 힘을 얻게 하소서.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에베소서 4:32묵상 읽기 +
부부는 완벽한 두 사람이 만나는 관계가 아닙니다. 서로의 부족함을 품고 친절과 긍휼을 선택하며 용서를 배울 때, 가정은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는 학교가 됩니다.
질문오늘 배우자에게 내가 먼저 건넬 친절과 용서는 무엇인가요?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서로 봉사하라.베드로전서 4:10묵상 읽기 +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은사를 주셨습니다. 그 은사는 누군가를 위해 나눌 때 공동체를 살리는 은혜가 됩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들어 주는 마음, 작은 도움 하나가 오늘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은사가 될 수 있습니다.
질문오늘 내가 받은 은사로 누구를 섬길 수 있을까요?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린도전서 10:13묵상 읽기 +
미래가 짙은 안개에 가려진 길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모든 길을 한꺼번에 볼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 한 걸음을 믿음으로 내디딜 때, 감당할 힘을 주시고 준비하신 미래로 이끄십니다.
질문오늘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 한 걸음은 무엇인가요?
GOSPEL · FAITH · ETERNAL LIFE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요한복음 14:6


FAITH COUNSELING · JOHN 3:35–36
사람들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말은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 말씀은 거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하나님은 아들 예수님을 사랑하셔서 만물을 그 손에 맡기셨습니다. 우리도 그 만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도, 죽음도, 영원도 예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생명, 곧 천국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거부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 아래 머물게 됩니다. 살아서도 죄와 염려의 무거운 짐을 혼자 지고, 죽어서도 지옥의 고통을 겪겠습니까?
당신은 계속 혼자 짐을 지겠습니까? 아니면 지금 예수님을 믿고 영원한 생명을 얻겠습니까?
저는 오랫동안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셨다’는 요한복음 3장 16절에 머무는 신앙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3장 35절과 36절을 이해하면서 선교가 무엇인지, 신앙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선교는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라고 말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예수님의 손 안에 있으며, 예수님을 믿어야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는 진리를 전하는 것입니다. 신앙은 하나님의 사랑만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받아들이고 그 말씀을 따르는 것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요한복음 1:12–13
어머니는 딸 여섯을 낳고 일곱 번째로 아들을 낳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딸을 하나 더 낳으셨습니다. 아들을 낳지 못해 받은 설움을 풀 듯, 어머니는 어렵게 얻은 아들에게 사랑을 쏟아부으며 키우셨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사랑한 아들은 어머니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술에 빠져 살았습니다.
어느 날 어머니가 아들을 두고 “속이 없다”고 심하게 나무라셨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엄마가 낳은 아들을 왜 그렇게 욕하세요?”
그러자 어머니가 역정을 내며 대답하셨습니다.
“자식의 겉을 낳지, 속까지 낳냐?”
그 한마디가 제 마음을 세게 쳤습니다. 당시 어머니는 예수님을 믿지 않으셨지만, 저는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듯했습니다.
맞습니다. 육신의 부모는 우리의 몸을 낳아 주지만, 우리의 속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을 창조하셨다고 해서 모두가 저절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 이름을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말합니다. 반대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진리를 거부하는 사람들에게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다”고 하셨습니다(요한복음 8:44). 요한일서 3장 10절도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를 분명히 구별합니다.
나는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내 몸은 부모님을 통해 태어났지만, 내 속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당신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께로부터 다시 태어났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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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소개 보기 +스미다선교회 대표로서 목사 안수의 거룩한 부르심 앞에 전하는 감사와 새로운 사명의 고백




스미다선교회는 교회 안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과 미디어, 스포츠와 다문화 사역, 일상 속에서 이웃을 만납니다. 한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 이야기가 또 다른 사람의 용기가 되도록 돕습니다.
Moses K. Park박모세 목사 · 스미다선교회 대표
Ariel L. Hong홍아리엘 전도사 · 공동설립자
향기가 공간에 퍼지듯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이 관계와 섬김을 통해 일상에 스며들기를 소망합니다.
세 예언서의 첫 글자 ‘스·미·다’에는 하나님 나라와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스포츠·미디어·다문화 사역으로 세대와 문화를 잇고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의 문화를 세워 갑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 고린도후서 2:15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견고한 사랑을 기억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사람들을 외롭게만 두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유튜브에서 보기 ↗나라와 세대를 넘어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탄자니아 반석교회에서 전한 말씀입니다.
유튜브에서 보기 ↗SMIDA COVENANT CONNECTION
성인이 직접 신청하거나, 부모가 성인 자녀를 기도하며 추천할 수 있습니다. 신청서는 스미다에서 비공개로 확인하며 홈페이지에 자동 공개되지 않습니다.
BOOKS BY ARIEL L. HONG
홍아리엘 작가의 단독 저서와 공동 저서를 소개합니다.

홍아리엘 단독 저서 · 한국어 eBook 및 영문판
단독 저서 · 쿰란출판사
도서 기록 보기 →
홍아리엘 저 · 영문 AI 그림책 · ISBN 979-8882889424
워싱턴야베즈신학대학교 수업 공동저서
도서 기록 보기 →김예은·김진숙·홍아리엘 공저
도서 기록 보기 →15인 공동저서 · 홍아리엘 ‘신앙 테라피’ 수록
도서 기록 보기 →PRESS & MILESTONES
사역·교육·출판·공적 활동을 원문 출처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스미다 선교회의 사역과 활동을 소개한 미주한국일보 기사
박모세 목사의 초청으로 김평육 선교사가 32년간의 아프리카 선교와 기도 응답을 나눈 행사
박모세 목사·홍아리엘 전도사 신입 이사 위촉
박모세·홍아리엘 신입 이사 위촉 보도
홍아리엘 전도사 홍보이사 위촉
아프리카 교육선교와 STS 유니버설 에듀케이션 설립·비대면 기독교 교육 사역 조명
르완다·우간다·탄자니아·콩고민주공화국에서 이어진 교육·선교 사역 기록
스미다선교회가 김애자 선교사·이영숙 목사를 초청하고 홍아리엘 전도사가 진행한 간증·찬양·북토크
아프리카 유학생 교육 지원과 산업현장 체험 사역 기록
GBS 방송을 통해 소개한 24인의 신앙 이야기
방송·미디어 문화 선교 및 다음세대 프로젝트 소개
홍아리엘 대표의 STS 유니버설 에듀케이션 설립과 온라인 교육·예배 선교 사역 소개
홍아리엘 진행·모노드라마 참여 · 허부영 연출, 제3회 대한민국치유예술제 작품상 수상작
시 「부부」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 등단
STS 유니버설 에듀케이션 제2차 온라인 컨퍼런스 보도 · 기사 제목으로 검색
홍아리엘 대표와 제1차 STS 온라인 컨퍼런스의 성교육·교육선교 프로그램 보도 · 기사 제목으로 검색
STS 유니버설 에듀케이션 제1차 무료 온라인 컨퍼런스 사전 보도 · 기사 제목으로 검색
워싱턴에서 열린 북미주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선정
공개 원문으로 확인되는 기록만 수록했습니다. 보관 중인 신문 지면·광고·행사 자료는 원본 확인 후 계속 추가합니다.
MY FAITH STORY
하나님을 만난 순간과 감사, 회복과 소망의 이야기를 나누어 주세요. 한 사람의 이야기가 또 다른 사람에게 위로와 용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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